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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조사 지침교육 사진 |
대상은 1만 9천116개 표본 가구로, 방문 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원은 사전 교육을 받은 인원으로 구성되며, 조사 과정에서 수집되는 모든 정보는 통계적으로만 활용된다.
조사 항목은 가구·가족, 보건·의료, 교육, 주거·교통 등 총 9개 부문이다.
도민 삶의 질을 종합 평가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사회적 문제와 요구사항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사 결과는 전남도 누리집(분야별정보-통계정보-전라남도 사회조사)을 통해 7월 말 공표된다.
도와 시군의 정책 수립과 학술·연구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석훈 전남도 정책기획관은 “사회조사는 도민 생활실태를 전반적으로 파악하는 척도로, 보다 효과적인 정책 마련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조사원 가구 방문 시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