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윤박-이석기, 술도가에 부는 핑크빛 바람 '본격 로맨스 전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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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윤박-이석기, 술도가에 부는 핑크빛 바람 '본격 로맨스 전개 예고'

사진 제공: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한국시사경제저널]독수리술도가에도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 설렘을 자극한다.

오는 5일(토), 6일(일)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연출 최상열, 이진아 / 극본 구현숙 / 제작 DK E&M) 19, 20회에서는 설렘을 유발하는 커플들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앞서 독고세리(신슬기 분)는 오범수(윤박 분)를 위해 그의 딸 오하니(이봄 분)의 베이비시터를 자처했다. 엄마 장미애(배해선 분)의 타박에도 세리는 하니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미애는 아이를 맡긴 사람이 지도 교수였다는 사실을 알고 놀라 언성을 높였다.

이번 주 방송을 앞두고 오늘(5일) 공개된 사진에는 두 커플의 심장을 간질이는 모멘트가 담겨 있다. 먼저 범수는 하니를 돌봐준 세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운동화를 선물하기로 한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신발가게 데이트(?)를 하는데.

범수가 직접 세리의 운동화 끈을 묶어주는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리는 그의 다정함에 가슴이 두근거리지만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던 인물로 인해 극의 긴장감이 높아질 예정이라고.

한편 오강수(이석기 분)가 한봄(김승윤 분)을 보호하는 모습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은 근황을 나누며 훈훈한 시간을 보내지만 갑작스럽게 한봄의 스토커가 등장하면서 분위기는 급변한다.

놀란 강수는 한봄이 다치지 않도록 그녀 앞을 막아서며 든든한 면모를 드러낸다고. 과연 강수는 한봄을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지, 이 사건이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19회는 5일(내일) 저녁 8시 방송된다.
민태형 기자 jsako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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