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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화성특례시 도서관주간 홍보 포스터 |
올해 도서관주간에는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를 주제로, 화성시립도서관 30개소(공공도서관 20개소, 작은도서관 10개소)에서 130여 개의 공연, 전시, 독서문화 프로그램,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공식 주제와 관련된 도서 큐레이션(사서가 주제에 맞는 도서를 추천하는 전시) ▲두 배로 대출 주간(회원 1인당 최대 14권까지 대출) ▲연체일만큼 정지됐던 대출 패널티 해제 ▲2024년도 연속간행물 대출 서비스 등 다양한 도서관 이용 혜택도 제공된다.
도서관별 주요 행사로는 ▲남양도서관(도서관에서 꿈을 키워요) ▲병점도서관 (과학실험 도서관에 묻다) ▲다원이음터도서관(진로 뮤지컬 공연, 꿈꾸는 도서관) ▲목동이음터도서관(꿈을 키우는 독서교육) ▲둥지나래어린이도서관(너는 어떤 씨앗이니, 나의 식물 심기) ▲팔탄작은도서관(질문 씨앗 키우기) 등이 운영된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국가도서관위원회 주관 ‘오늘도서관가봄’ 캠페인에 선정된 향남복합문화센터도서관에서는 도서관주간에 방문해 미션을 수행하면 ‘도서관의 날’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운영된다.
원화 전시, 작가 초청 강연, 뮤지컬 매직쇼, 인형극 등 도서관별 상세한 프로그램 정보는 화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도서관별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운범 화성시 도서관정책과장은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을 맞아 독서문화 확산과 도서관 이용률 제고를 위해 화성시립도서관에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도서관을 찾아 즐겁고 유익한 경험을 쌓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진호 기자 jsako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