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저널] 사도 바울은 제2차 전도여행을 할 때 마케도냐와 아가야, 지금의 그리스에서 말씀을 전했다. ( 신약성경 사도행전 16장 11절부터 18장 18절까지 내용 ) ■ 초기 기독교, 사도 바울의 고난 가득한 그리스 전도 과정 지금 튀르키예인 드로아에서 배를 타고 사모드라게를 거쳐 네압볼리( 지금의 카발라 )로 마케도냐( 마케도니아 )에 도착을 한다. ( 도시 이름은 신약성경 사도행전에 나오는 이름을 그대로 썼음 ) 네압볼리에서는 말씀을 전하지 않고, 곧바로 빌립보로 간다. 지금 도로를 기준으로...
사설·칼럼 김범모 기자2024. 11.18[한국시사경제저널] ■ 코린토스 운하( Corinth Canal ) 코린토스( 고린도 ) 운하는 그리스 펠로폰네소스 반도와 본토를 연결하는 운하로 세계 3대 운하 중 하나이다. 코린토스 운하는 에게해 사로니코스만과 이오니아해 코린토스만을 연결해 주는데, 펠로폰네소스반도는 그래서 섬 아닌 섬이 되었다. ?이오니아 해와 에게해를 가장 짧은 거리로 연결할 수 있는 이 지역에 운하를 만들면 해상운송 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이라는 생각은 고대 그리스 시대 때부터 있었다. 기원전 7세기에는 운하 대신에 배를 육로로 옮기...
사설·칼럼 김범모 기자2024. 11.11[한국시사경제저널] ■ 빌립보 ? 루디아 기념교회 소아시아에서 성령의 이끌림에 따라 마케도니아로 건너온 바울은 네압볼리에서 바로 빌립보로 왔다. 당시 유대인들은 안식일이면 회당에 가서 말씀을 읽고 기도를 했다고 한다. 전도 여행 중이던 바울 일행도 안식일에 유대교회당에 가야 했는데, 빌립보에는 유대인 회당이 없었기에 강가에서 기도할 만한 곳이 있는지 찾아 나선다. ?그리고 그곳에서 바울은 ‘루디아( Lydia )’를 만난다( 영어로는 Lydia이다. 지금 번역한다면 '리디아'로 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다....
사설·칼럼 김범모 기자2024. 11.04[한국시사경제저널] 사도 바울은 두 번째 전도 여행을 할 때 마케도니아와 아가야, 지금의 그리스에서 예수님을 전했다. 바울이 처음부터 마케도니아나 아가야를 선교 대상으로 고려했던 것은 아니다. 바울은 아시아 지역에서 계속해서 예수님을 전하고 싶었으나 하나님께서는 바울을 통해 유럽에, 그리고 전 세계로 말씀이 전해지길 원하셨던 것이다. 바울이 마게도냐( 마케도니아 )에 말씀을 전했기에, 당시 로마 제국에 말씀이 전해질 수 있었고 유럽에서 미국 대륙으로, 그리고 우리나라에까지 예수님이 전해질 수 있었던 것이다. ...
사설·칼럼 김범모 기자2024. 10.23[한국시사경제저널] 에베소, 영어로는 에페수스( Ephesus )이다. ‘바람직한’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는, 초기 기독교 역사에서 중요한 도시 중 한 곳이다. ?사도 바울이 에베소에서 전도 활동을 했고 사도 요한이 예수님 육신의 어머니인 마리아를 모시고 와서 살았다고 알려져 있다. 에베소 고대 도시 유적지에는 마리아 기념교회가 있고, 현재의 셀추크 아야솔루크에는 사도 요한의 무덤 위에 건축된 것으로 알려진 사도요한 기념교회가 있다. 그리고 에베소 고대도시 입구 근처에는 ‘누가의 무덤’으로 알려진 유적이 있다....
사설·칼럼 김범모 기자2024. 09.28[한국시사경제저널] 성경 시대 튀르키예에는 ‘아시아’라 불리는 지역이 있었고, 그곳에 있던 일곱 교회에 사도 요한은 밧모섬에서 편지를 썼다. 신약성경 요한계시록 2장과 3장에 그 일곱 교회에 보내는 편지 내용이 나온다. 그중 한 곳이 빌라델비아( Philadelphia )이다. ?미국에도 Philadelphia가 있다. 우리는 그곳을 ‘필라델피아’라고 부른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가장 큰 도시이고, 미국 독립 시기인 18세기에 수도인 적도 있었다. ?성경에 나오는 고유명사의 한글 표기가 지금의 외래어 ...
사설·칼럼 김범모 기자2024. 09.19민생 살리기 한마음, ‘전주함께장터’ 동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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